[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정부폐쇄 사태 여파로 오는 4일로 예정됐던 고용지표 발표가 연기됐다.
3일(현지시간) 노동부는 "재정문제로 인해 9월 고용지표가 예정된 4일에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며 "추후 일정도 미정"이라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지표 발표 연기로 인해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 축소 시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정부폐쇄 사태 여파로 오는 4일로 예정됐던 고용지표 발표가 연기됐다.
3일(현지시간) 노동부는 "재정문제로 인해 9월 고용지표가 예정된 4일에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며 "추후 일정도 미정"이라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지표 발표 연기로 인해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 축소 시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