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상속자들' 배우 박신혜와 강민혁의 미국 LA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일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제작진은 박신혜와 강민혁이 거리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두 사람은 마주보며 웃음을 터뜨리거나 애정 가득한 시선을 교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신혜와 강민혁의 데이트 장면은 지난달 12일 미국 LA에 위치한 쇼핑타운 city work에서 이뤄졌다.
한편 '상속자들'은 '주군의 태양'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박신혜와 강민혁은 힘겨운 현실에서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가난상속자' 차은상 역을, 부드러운 매력의 '지성상속자' 윤찬영 역을 각각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