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가을을 맞이해 '카라멜 리스트레토 비안코' 신규 음료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단풍 스타벅스 카드' 출시 및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스타벅스만의 고유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가장 진한 농도의 에스프레소 샷을 추출하여 깊고 진한 풍미를 지니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 '카라멜 리스트레토 비안코'(톨 사이즈 5600원)를 출시한다.

또한 스타벅스는 8일부터 17일까지 스타벅스 카드로 '카라멜 리스트레토 비안코', '리스트레토 비안코', '마롱 마키아또' 등 3종의 가을 계절 음료 포함,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에디오피아 전통 문양이 그려진 에스프레소 잔(데미타스 잔 89ml)을 증정 한다.
아울러, 가을을 정취를 멋스럽게 디자인한 '스타벅스 단풍 카드'와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인 한글을 형상화한 '스타벅스 한글 카드'도 이번 가을 행사 기간에 새롭게 선보이고, 개천절을 기념해, 한국 국화인 무궁화를 모티브로 한 '무궁화 텀블러'도 출시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