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는 맹장염에 걸린 척 연기한 태이령(김유리)이 병문안차 찾아온 강우(서인국)에게 기습뽀뽀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태이령(김유리)은 태공실(공효진)이 미국에 가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주중원(소지섭)의 부탁을 받고 기내에서 맹장염에 걸린 척 명연기(?)를 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태이령의 기습뽀뽀에 습격당한 강우는 "좀 더 과격한 것도 당할 각오로 왔는데 이 정도로 끝내서 고맙다"며 의미있는 말을 남겼다.
김유리 기습 뽀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유리 기습 뽀뽀, 당당하게 할줄 알았는데 의외다", "김유리 기습 뽀뽀, 서인국 부러워", "김유리 기습 뽀뽀,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