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빼빼로 시리즈로 화이트쿠키, 하미멜론 2종을 선보였다.
‘빼빼로 화이트쿠키’는 스틱과자에 화이트 초콜릿과 블랙칩 쿠키를 섞어 씌워 고소하고 달콤하며, 씹을 때 바삭한 느낌이 좋은 제품이다.

‘빼빼로 하미멜론’은 멜론과 화이트 초콜릿이 조화를 이뤄 달콤하고 향긋한 제품이다. 하미멜론으로 맛과 향이 좋기로 유명하다.
한편 빼빼로는 1983년 선보여 올해로 30년째를 맞고 있다. 초코, 아몬드, 누드, 땅콩, 딸기에 이어 화이트쿠키, 하미멜론을 선보여 총 7종의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