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교보증권은 알에프세미가 LED 조명용 드라이버 IC의 매출 본격화로 내년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1일 김영준 교보증권 연구원은 "알에프세미는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용 ECM 칩과 모바일용 TVS 다이오드가 주력 사업"이라며 "ECM 칩의 글로벌 점유율은 65%로 1위, TVS 다이오드는 2011년 이후 매출이 두배씩 증가세"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와 함께 신규사업으로 LED 조명용 드라이버 IC의 매출 본격화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바탕으로 고객확보 시작, 유통망 확보중"이라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음성인식 강화와 저가형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관련 시장 진출 여부도 기회요인으로 작용 할 것이라고 알에프세미의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 봤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