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일이화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일이화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한일이화의 자동차 부품의 제조와 판매사업부문을 인적분할 해 신설되는 회사이며, 존속회사인 서연은 투자사업부문을 영위하게 된다.
분할기일(2014년 3월1일 예정)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 등에 등재돼있는 주주의 소유주식 1주당 0.6857250주의 비율로 신설회사 주식이 배정된다.
최대주주인 유양석(28.6%)외 특수관계인이 지분 47.4%를 소유하게 된다.
한편 한일이화는 자동차용 내장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생산품의 대부분을 현대차와 기아차에 공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