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스터피자가 상하이에 4번째 매장을 오픈, 중국 대륙 공략 거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이 운영하는 베스트 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는 29일 중국 상하이 신도심에 ‘푸동잉춘루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푸동잉춘루점은 복주로점, 완다광챵점, 홍커우롱즈멍점에 이은 상하이 4번째 매장이며, 이로써 미스터피자는 중국 전역에서 26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이재원 MPK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미스터피자는 수타피자의 좋은 맛과 차별화된 컨셉을 통해 중국 경제 심장인 상하이를 중심으로 하는 중국 동남부 지역에서의 인기를 원동력으로, 중국 전역에서 No.1 피자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