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7일 PF보증 심사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으로 NICE신용·한국신용·한국기업평가와 사업성 분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분석 기간이 단축되면 PF보증 사업성 분석을 의뢰한 업체가 내는 수수료는 지금보다 2000만원 저렴해진다.
아울러 택보증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사업성 평가 체계에 신뢰성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택보증은 어려움을 겪는 주택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PF보증 상품을 확대했다. 최근 5년간 PF보증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한주택보증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PF보증 이용 객과 회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택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공적 보증기관으로서 지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