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및 플레어 바텐더를 뽑는 <2013 페르노리카 코리아 바텐더 챔피언쉽> 결승전이 오는 10월 6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결승전은 8월 한달 간 공식 웹사이트(www.prkbartenders.com)를 통해 응모한 200여명을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최종 10인의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자신만의 트렌디하고 새로운 칵테일을 선보이는 크리에이티브 라운드와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플레어 라운드에서 각 1명의 우승자를 선발하게 된다.

최종 우승자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소비자 심사위원과 글로벌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크리에이티브 라운드 우승자에게는 11월 영국 런던 페르노리카 글로벌 챔피언쉽의 참가 자격이, 플레어 라운드 우승자에게는 페르노리카 스웨덴 글로벌 아카데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더불어 각 부문 우승자들에게는 2014년 페르노리카 바텐더 챔피언쉽의 심사위원 자격은 물론, 소속 업장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지원받게 되며, 루키 라운드의 상위 3인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