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상아프론테크가 중국 베이징시의 공기정화 확대 소식에 7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상아프론테크는 전날대비 3.60% 오른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베이징시가 오는 2017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미세먼지를 지난해 대비 25%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감축 방안에는 전기차 지원 등의 포함됐다.
이에 전기차배터리 부품 제조업체 상아프론테크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한병화 현대증권 스몰캡팀장은 "이번 정책은 첫 구체적 탄소배출 저감안으로 전기차 단기간내 보급을 위해 보조금을 6만위안에서 12만위안으로 늘리고 기존 주유소에 충전기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며 "상아프론테크 등을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