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최초 비연예인 출연자 송호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반영하 듯 라디오 스타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에 비해 0.6%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짝' 58기 돌싱특집 1부 6.7%, KBS2 파일럿 예능 '바라던 바다' 2.3%의 시청률에 앞서며 수요일 밤 예능 시청률 1위를 무리없이 수성했다.
이날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왜저래' 특집으로 진행돼 신봉선, 장동민, 크리스티나, 송호준이 출연해 임담을 뽐냈다.
MC들이 출연진을 소개하던 중 규현은 "이 분은 당최 대체 누구신지"라며 송호준을 낯설어했다. 이어 "일반인까지 섭외하는 대단한 '라스'. 최초 일반인 출연"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뿔테 안경에 장발을 하는 등 비범한 생김새의 송호준은 "망원동에서 온 송호준이다"고 짧게 답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