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흥구석유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중동 군사개입 시사에 상승세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흥구석유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165원(7.30%) 오른 2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전날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의 이해관계를 위해 군사력을 동원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 폐기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그에 상응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며 "미국은 중요한 이해관계를 보호하기 위해 군사개입을 포함해 모든 가능한 수단을 사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