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라이콤이 애플의 신제품 판매 호조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이라이콤은 전날대비 5.66% 오른 1만68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세다.
애플은 지난 주말 아이폰5s와 아이폰5c를 900만대 넘게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23일 뉴욕증시 소폭 하락 속에서도 애플만 5%대 급등한 바 있다.
이라이콤의 아이폰향 백라이트유닛(BLU)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