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서현이 '열애'에 함께 출연하는 이원근과 키스신을 언급했다.
서현은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열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현은 첫 촬영에서 키스신을 찍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서현은 "사실 분량도 4회까지만 출연해 키스신은 생각해보지 못했다"며 놀랐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처음 만나자마자 키스신이라 무척 당황했다"며 "하지만 오히려 처음이라 더욱 풋풋하게 찍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현과 이원근의 꽃잎 키스신은 '열애'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극중 서현은 한유림 역을 맡아 우연히 만난 연하남 강무열(이원근)의 열정과 남자다움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열애' 서현의 키스신 언급에 네티즌들은 "열애 서현 키스신 기대돼" "이원근 잘생겼다"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