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현대건설은 현대에너지를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보임에너지(주)의 신주 미청약에 따른 당사의 소유비율 변동 때문"이라고 밝혔다. 편입 이후 현대건설의 현대에너지 지분 보유 비율은 51.8%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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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보임에너지(주)의 신주 미청약에 따른 당사의 소유비율 변동 때문"이라고 밝혔다. 편입 이후 현대건설의 현대에너지 지분 보유 비율은 51.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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