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체인지 12일부터 IPTV, 온라인 공개…추석 연휴 관객 몰이 나서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미스체인지'의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됐다.
영화 '미스체인지'는 극장 상영과는 별도로 12일부터 IPTV와 온라인에 공개됐다. '미스체인지'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황금 추석 연휴를 즐기는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연을 맡은 이수정은 육감적인 몸매로 미국 종합격투기 UFC에서 라운드 걸을 맡는 등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어 '미스체인지'에서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미스체인지'는 모태 솔로 남자주인공 체칠(송삼동)이 정신을 잃고 쓰러진 섹시한 여성(이수정)과 몸이 바뀌면서 겪게 되는 황당 사건을 담은 섹시코미디다.
미스체인지 온라인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체인지 온라인 공개, 황금 연휴에 대박 터지겠네" "미스체인지 온라인 서비스 실시, 가족끼리 보기엔 무린데" "미스체인지 온라인 서비스, 이수정 팬 많이 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