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대유신소재는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인 미쯔비시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ek CUSTOM 차종의 알루미늄휠(ALUMINIUM WHEEL)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미쯔비시의 ek CUSTOM 차종은 2013년 4분기부터 5년 간 공급될 예정으로 대유신소재는 5년 간 총 462억원, 연평균 92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자동차부품 전문업체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는 만큼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