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가 결국 폐지됐다.
12일 MBC 관계자들은 다수 매체에 '스플래시'가 이날 오전 임원 회의 결과 폐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스플래시는 최근 출연진 중 안면 부상을 당한 이봉원과, 클라라, 샘해밍턴까지 안전에 위협을 당하며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방송 4회 만에 폐지 수순을 밝게 됐다.
폐지되는 스플래시 대신에는 터키 대학생들이 한옥마을에 입성해 2박3일간 합숙하며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프로그램 '어서오세요'의 편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플래시 폐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처음부터 불안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지" "이봉원씨 괜찮으신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