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7월 프랑스의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직전월보다 확대됐다.
11일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지난 7월 경상수지가 32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6월 기록한 18억 유로 적자(14억 유로 적자에서 수정)보다 악화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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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지난 7월 경상수지가 32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6월 기록한 18억 유로 적자(14억 유로 적자에서 수정)보다 악화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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