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글로벌 유틸리티 애플리케이션 브랜드를 쏠(Sol)로 확정 짓고 신규 서비스들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쏠은 태양을 뜻하는 스페인어와 7음계 중 다섯 번째 음인 솔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이용자 지향적인 성향을 담은 앱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다음은 쏠메일과 쏠캘린더를 시작으로 향후 출시하는 글로벌 유틸리티 앱에 쏠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쏠메일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다계정 메일 앱으로 다음 계정 없이도 사용 가능하다.
쏠캘린더 앱은 캘린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 관리 및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앱을 실행하면 시원한 화면 구성과 꼭 필요한 요소들만 담은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온다. 일정 등록과 확인 동선이 간편하고 현재 위치의 날씨 정보를 제공해 일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쏠메일과 쏠캘린더는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한국어와 영어로 서비스 된다. 다음은 서비스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꾸준히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