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개성공단 재가동이 합의됐다는 소식에 경협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7분 현재 재영솔루텍은 전거래일 대비 4.17% 오른 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로만손, 신원도 각각 3.12%, 2.38% 뛰는 중이다. 현대상선도 2% 가까이 오름세다.
남북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개성공단에서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갖고 오는 16일부터 시운전을 거쳐 개성공단을 재가동하기로 합의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