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대한해운의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전날보다 5.30% 오른 4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폴라리스쉬핑과 대림코퍼레이션이 제기한 대한해운 매각 중지 가처분신청이 각하되면서 매각 기대감이 살아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부는 지난달 두 회사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률적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협상 대상자인 티케이케미칼은 예쩡대로 대한해운 인수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