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자동차 부품업종의 성우하이텍의 주가가 6% 가까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성우하이텍은 10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전일대비 850원, 5.80% 오른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우하이텍은 9월 이후 외국인들이 24만주가 넘는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주가도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회복 가능성에 국내 완성차 업계 조업 부진 해소 및 체코·중국 등 해외공장 납품 등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