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희귀 심해 오징어에 관한 연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몬테리만 해양연구소가 발표한 희귀 심해 오징어에 관련 논문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을 통해 소개됐다.
이에 따르면 희귀 심해 오징어는 보통의 오징어와는 달리 매우 길고 얇은 촉수를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촉수는 사냥용이 아니라 주로 수영 용도로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소개된 희귀 심해 오징어는 사체가 해안으로 떠밀려온 후에야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한 번도 살아있는 상태로 목격된 적이 없어 더욱 학계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희귀 심해 오징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희귀 심해 오징어, 좀 신기하다" "얼마나 깊은 바다에 살길래" "깊은 바닷 속엔 정말 뭐가 살지 몰라"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dl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