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 부부가 득남했다.
유하나는 6일 오전 11시53분 서울 청담동 모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kg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이용규는 아빠가 된 소감으로 "기분이 굉장히 좋다.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새로운 책임감도 느껴진다"며 기뻐했다. 이용규는 아직 아이의 이름을 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무엇보다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아 준 부인에게 고맙다"며 "부인과 함께 아이를 건강하고 밝게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이용규 유하나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규 유하나 득남 축하해" "이용규 유하나 득남, 엄마 아빠 외모 닮아 예쁘겠다" "이용규 유하나 득남, 아가 무럭무럭 자라거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