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삼성생명의 후원으로 이주여성들의 친정방문 진행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생보사회공헌위원회는 베트남 다문화 25가족 94명을 7박 9일의 일정으로 외가에 방문하도록 일정을 구성했다.
5박 6일 동안 외가를 방문해 베트남 식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후 사흘 동안에는 함께 온 다른 한국 가족들과 외가 가족 초청 오찬 및 베트남 문화체험 시간도 가진다.
특히 오는 12일에 개최되는 외가가족초청 오찬에는 한국여성재단 박기남 사무총장, 베트남 여성연맹 대표단, 하노이 전대주 대사 등이 참석해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친정방문을 축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