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 이효림은 지난 4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9회에서 '여신 귀신'으로 출연, 공효진과 소지섭을 이어주는 메신저 역할을 했다.
주군의 태양 9회에서 이효림은 극중 세계최고 피아니스트로 등장하는 루이장(정찬 분)의 죽은 부인으로 등장했다.
이효림은 이날 방송에서 죽은 뒤에도 남편에 대한 진심 어린 응원과 애절한 마음의 눈빛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또한 소지섭(주군)에 대한 공효진(태양)의 마음을 들어줘 소지섭과 공효진 첫 키스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