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회오리 바람은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와 마쓰부시(松伏)초, 지바(千葉)현 노다(野田)시 등에서 불어 각각 66명과 1명이 부상했다.
강력한 회오리 바람에 건물의 지붕이 날아가거나 전선이 끊어져 한때 6만6850가구에서 정전됐다.
사이타마현에서는 주택과 건물 320여 채가 크게 파괴되거나 일부 파손 피해를 입었으며 지바현에서는 건물 150동이 파손 피해를 입었다.
일본 간토지역 회오리 바람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일본 간토지역 회오리 바람, 간토 대지진 90주년 다음날 발생하다니" "일본 간토지역 회오리 바람, 우리나라에도 발생하는 거 아냐" "일본 간토지역 회오리 바람, 지진이어 회오리 바람 걱정도 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