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CEO들이 가장 사랑하는 위스키 발렌타인 17년은 고급 온더락 글라스가 포함된 새로운 패키지를 구성해 전용 글라스와 함께 발렌타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발렌타인 21년 선물세트’ 는 위스키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는 제품으로 반짝이는 황금색, 향기로운 꽃 향, 아로마틱한 풍미 등의 특성을 갖고 있다. 또한 발렌타인의 열정과 인내가 빚어낸 최고의 결실인 ‘발렌타인 40년’(800만원)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크리스털로 고급스럽게 구성 된 홈바 키트를 증정해 그 무엇보다 특별한 의미와 가치를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시바스 리갈 12년 선물세트’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1,000ml, 700ml, 500ml 등 3종으로 용량을 세분화 해 출시했으며 위스키와 함께 고급 스트레이트 잔 2개를 포함해 프리미엄 위스키 세트를 구성했다. ‘시바스 리갈 12년’은 국내 선물세트 시장에서 위스키 선물세트로 가장 많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시바스 리갈 18년 선물세트’는 위스키의 깊고 풍부한 향과 독특한 개성을 더한 고 품격 프리미엄 위스키 제품이다. 특히 케이스에는 ‘시바스 리갈 18년’의 마스터 블랜더인 ‘콜린 스캇’의 골드 시그니처를 직접 넣어 제품의 자부심과 품질의 격을 더했다.
오래 숙성된 위스키일수록 그 희소성은 더욱 높아진다. ‘엔젤스 셰어’라는 말은 위스키가 오크통에서 숙성 과정을 거치는 동안 해마다 2%의 원액이 공기 중으로 증발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천사가 마시는 몫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때문에 오래 숙성된 위스키일수록 그 양은 점점 줄어들고 가치는 더욱 귀해진다. 로얄살루트 21년의 가치를 말하는데 있어 최고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는 데에는 이러한 시간의 가치와 역사를 품은 제품이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로얄 살루트 21년 선물세트’(700ml/250,000원, 500ml/170,000원)는 영국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도자기 병에 담긴 ‘로얄 살루트 21년’ 제품을 벨벳 파우치에 감싸고 고급스러운 패키지 박스와 함께 구성해 선물하는 분은 물론 받는 분의 품격까지 생각했다. 시바스 브라더스 사의 21년 이상의 최고급 원액만을 사용한 로얄 살루트는 국내 21년 이상의 프리스티지급 위스키 판매 부동의 1위로 최고급 위스키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