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www.blacksmith.co.kr)는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만원 미만부터 만원 초 중반대의 ‘착한 가격’으로 구성된 ‘Super Smith Menu’(이하 슈퍼스미스 메뉴) 6종을 출시했다.
특히 블랙스미스는 런칭 이후부터 매년 아이디어 공모전과 맛평가단 등 메뉴 및 서비스 전반에 대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출시한 ‘슈퍼스미스 메뉴’ 역시 맛평가단 고객들에게서 나온 아이디어를 토대로 블랙스미스 특유의 신선한 식재료와 맛은 그래도 유지하되, 남녀노소 누구나 착한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 했다.
파스타 메뉴로는 2가지 색깔의 토마토, 마늘, 바질, 엑스트라 버진 오일로 맛을 낸 오일 파스타인 토마토 올리오(VAT포함 9500원)와, 최고급 파마산 치즈가 들어가 깊고 진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크림 파스타인 치즈 알프레도(1만900원), 마지막으로 홍합, 고추, 마늘, 양파, 와인이 들어가 눈물 나게 매운 크레이지 핫 홍합 파스타(1만3900원) 3종을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리조또 메뉴로 그릴에 구운 닭다리살 스테이크와 표고버섯을 곁들인 치킨 리조또(1만3900원)와 스테이크 메뉴인 라이스와 바비큐 그레비 소스를 곁들인 닭고기 그릴구이 치킨 스테이크(1만4900원) 및 부드러운 바질 매쉬 포테이토, 그린 샐러드, 크랜베리 바비큐소스를 곁들인 허브 폭 스테이크(1만6900원)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