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상품무역협정에 따라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 축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고 아시아 축산물 안전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아세안 9개 회원국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원조대상 6개국 등 총 15개국에서 28명이 참가한다.
행사 기간 동안 축산물 안전 세미나가 열리며 축산위생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도계장·유가공 업체 방문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