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우리나라의 국가정보화에 관한 사항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13년도 국가정보화에 관한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차보고서는 지난 1년 동안 국가정보화의 분야별 현황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국가정보화의 추진을 통해 ICT가 국가 사회 전반에 확산돼 각 분야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며 다양한 ICT 융합서비스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속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유·무선 통합서비스, IPTV 등 다양한 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ICT 인프라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했다.
미래부는 이번에 발간된 연차보고서를 9월초에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국·공립 도서관 및 대학교 등 공공기관에 배포하고 미래부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