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의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가 평균 청약경쟁률 3.32대 1을 기록했다.
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의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8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690명이 몰렸다.
전용면적 117㎡P(펜트하우스)는 1순위에서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가장 열기가 뜨거웠다. 총 14개 주택형 중 13개 타입이 마감됐다.
이재만 분양소장은 “이번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의 청약 성공이 침체된 용인 주택시장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래미안 부천 중동’은 1~3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602가구(특별공급 제외)에 807명이 지원해 평균 1.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