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마도' 김수미와 이효춘이 나이 논쟁을 벌이자, 김용림이 발끈했다.
29일 방송된 KBS2 '엄마가 보이는 풍경 마마도'에서는 김영옥, 김용림, 이효춘, 김수미, 이태곤은 서로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날 김수미와 이효춘은 예전부터 돈독한 사이였음을 고백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효춘은 "나 어렸을 때 별명이 거머리였다"며 "70년대부터 김수미와 붙어다녔다"고 말했다.
또 이효춘은 김수미를 지칭하며 "이 언니랑 나랑 몇개월 차이 안난다"고 말했지만, 김수미는 "나 49년생이다 까불지 말아라"며 나이 논쟁을 벌였다.
때 아닌 이효춘과 김수미의 나이 논쟁에 연장자 김용림은 "이것들이 언니 앞에서 까불고 있네"라며 발끈해 둘의 논쟁을 무마시켰다.
한편 이날 김수미는 여배우들끼리는 친한 사이가 별로 없다며 고단한 처지임을 털어놓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