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사는 이라크 안바르주 아카스 가스전의 천연가스 처리를 위해 가스 포집시설(Gas Gathering System)과 가스중앙처리시설(Central Processing Facilities)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한국가스공사의 프로젝트 법인인 KOGAS AKKAS B.V가 발주했으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46.5개월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나이지리아, 리비아 등에서 유사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이번 수주에 바탕이 됐다"며 "국가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만큼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