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의 '래미안 부천 중동'이 청약 1·2순위에서 미달됐다.
2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래미안 부천 중동의 청약 1·2순위 접수 결과 총 60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83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0.8대 1을 기록했다.
주택공급 5개 유형 중 70㎡A형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주택형이 미달됐다.
주택형 59㎡는 128가구 모집에 112가구가 신청해 평균 0.8대 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냈다.
또한 70㎡B형은 52가구를 모집했으나 44가구 미달됐고 234가구를 분양한 84㎡A형은 56가구가 남았다. 84㎡B형도 23가구에 11가구가 3순위로 밀렸다.
미달된 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청약 3순위를 접수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