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신봉선이 개그맨 장동민을 뜨겁게 좋아했었다고 털어놨다.
신봉선은 최근 진행된 tvN '환상 속의 그대' 사전 녹화에서 "장동민을 좋아해 약 2개월 간 가슴앓이를 했다. 뜨겁게 좋아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봉선은 이어 "장동민이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신봉선이 나를 좋아한다고 떠들고 다녀 정나미가 떨어졌다"며 반전 있는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신봉선은 장동민으로부터 기습 프러포즈를 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신봉선의 절친인 개그우먼 정경미가 출연해 윤형빈과의 열애시절 신봉선이 도움을 줬던 일화를 밝혔다.
신봉선의 깜짝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봉선 장동민 잘 어울리네" "장동민 짓궂다, 신봉선 고백을 장난으로 받아들인 건가" "장동민, 신봉선의 고백을 받은 기분은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동엽, 공형진, 김경란이 진행을 맡는 tvN '환상 속의 그대'는 매회 한 명의 스타가 출연해 블라인드 50인의 후보 중 이상형의 절대 조건을 통과한 최후의 1인을 선정하는 스타 이상형 매칭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