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탤런트 이켠이 동안 종결자로 등극했다.
이켠은 최근 촬영 현장에서 타고난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켠은 "1997년 어린 나이에 데뷔 해 이후 방송 활동을 하면서도 항상 그 때의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어 동안 외모도 얻게 된 것이 아닐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
이켠이 출연하는 '환상거탑'의 '컴퓨터 헤드'편은 심성은 착하나 머리가 나빠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잘하는 것 하나 없던 고등학생 승관(이켠)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서 자살을 결심하고 뛰어 내리는데, 머리가 컴퓨터와 부딪히며 새로운 능력을 얻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tvN 판디컬드라마 '환상거탑'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