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로슈는 다음달 3일 광주광역시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힐링 갤러리 시즌3 - 멘토와 함께하는 유방암 환우 힐링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힐링 갤러리는 오랜 투병으로 지친 유방암 환자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한국로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광주 행사에는 박보순 화백과 이윤수 패션 에디터 등 유방암을 극복한 명사의 강연과 미술 치료가 진행될 예정이다.
유방암 환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