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캔디 같은 여자 최정원(정수)이 마침내 미래의 흑기사 같은 두 남자 김정훈(진후) 박윤재(민기)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본격적인 삼각구도에 불을 지폈다.
진후는 자신이 정수를 향한 호감을 깨닫게 됐다. 이에 정수를 알바직원으로 전격 채용한다. 하지만, 구애 스타일이 서툰 진후는 정수의 반감을 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남자의 애정공세를 받고 있는 최정원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샀다.
최정원 김정훈 박윤재의 러브 라인으로 상승세를 달려가고 있는 드라마 JTBC '그녀의 신화'는 27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