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42회는 20.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9.2%) 보다 1.4%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기록이다.
이날 '금 나와라 뚝딱' 42회에서는 현수(연정훈)가 생모(이경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수는 생모의 분식집에서 눈물 젖은 만두를 먹는가 하면 덕희(이혜숙)의 모함에 생모가 쫓겨났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순상(한진희)에게 분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는 8.2%, KBS2 '개그콘서트'는 17.3%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