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녹십자의 건강기능식품 계열사인 녹십자HS는 지난 22일 엔알디 사와 건강기능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액약에 따라 양사는 관절건강 제품과 간과 장 건강을 돕는 기능성 원료에 복합기능 성분을 더한 복합기능식품을 공동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제품보다 기능이 우수하고 섭취가 쉬운 신제품을 하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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