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교보증권은 코스맥스가 안정적 국내법인과 중국법인 성장 강화로 연평균 20% 성장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양지혜 교보증권 책임연구원은 23일 "2분기 국내법인은 신제품 효과와 홈쇼핑 채널 확대로 높은 성장성을 보였다"며 "3분기 국내법인은 지난해 높은 기저로 둔화가 예상되지만 중국법인은 성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감이 최대로 증폭된 지난 6월 코스맥스 중국법인은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2분기 중국법인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51%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광저우공장의 가동률 상승으로 중국법인 성장이 강화될 것으로 양 연구원은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