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기업재무 가치평가 이론 및 실무지식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업종 및 기업분석과정을 오는 10월 7일부터 개설하고 9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따.
이번 과정은 주식 및 채권투자시 점검해야 할 핵심 분야인 거시경제, 업종 기업분석 가치평가 등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과 업종별 최근 동향·전망에 대한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현장감 있는 강의를 통해 업종·기업분석 역량과 통찰력을 배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수강생들은 동 과정을 통해 업종·기업별 특징 및 투자전략을 학습함으로써 주식투자 등 금융투자를 위한 조사·분석능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기간은 10월 7일부터 10월25일까지 총 8일간 30시간이며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의 주식, 자금운용, 리서치, 리스크 관리부서 종사자이고, 업종·기업분석의 체계적인 정리를 필요로 하는 교육희망자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