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공원 추진으로 주가가 급등했던 종목들이 급락하고 있다.
22일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이화공영은 9.21%, 코아스 10.21%, 일신석재 6.23%, 루보 8.75%, 삼륭물산 10.40% 등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DMZ 인근에 공장 등 부동산을 소유했다는 이유로 DMZ 테마주로 불리며 최근 주가가 크게 올랐다.
그러나 금융감독당국이 주가조작 세력이 개입된 것으로 의심된다며 조사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주가가 급락하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