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K플라자가 오는 9월 10일 백화점 개점 20주년을 맞이한다.
AK플라자는 지난 1993년 애경백화점 구로점 단일 점포로 개점한 이후 2003년 수원점 개점, 2007년 삼성플라자(현 분당점) 인수, 2009년 평택점 개점, 2012년 원주점 개점에 이르기까지 총 5개의 백화점과 인터넷쇼핑몰(AK몰)을 가진 연매출 2조원의 유통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에 AK플라자는 23일부터 9월 5일까지 다양한 20주년 기념 감사 마케팅을 펼친다.
20주년을 기념해 AK 단독 감사 상품을 선보인다. 다른 백화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제품으로 브라이틀링, 겐조, 에트로, 코치, 말로, 리모와 등의 명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또한 AK몰(www.akmall.com)에서도 백화점 개점 20주년을 맞아 ‘2천원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부터 9월1일까지 매일 최대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을 2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베네피트 틴트, 커스텀멜로우 카드지갑, 라면 1박스 등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12만원 상당의 설화수 자음2종세트를 2만원에 판매하는 등 5개의 인기 백화점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