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주커피(www.zoo-coffee.com)가 선택형/맞춤형 창업 시스템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주커피는 8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마다 창업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커피의 첫 번째 창업 모델은 주커피의 기본 형태로서 지역별 Prime Location 선점은 물론, 10년 이상의 점포개발 경력의 상권분석가들의 철저한 분석에 따라 가장 이상적인 성공 창업의 모델로 자리 잡았다.
또한, 도심 속 동물원이라는 주커피의 기존 콘셉트를 충분히 살려 온 가족의 힐링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는 분위기를 제공함으로써, 주커피의 브랜드 파워와 인지도 상승에 큰 효과를 가져 왔다.
그리고 연 2회씩 시즌별 신 메뉴 발표와 24시간 편의점(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파우치 상품 판매, 최고의 커피 맛을 보장하는 더치커피와 더치커피기구 선물세트 등 꾸준한 연구개발로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 및 뮤지컬과의 프로모션, 드라마 제작지원(KBS착한남자, SBS원더풀마마), 국제구호단체 NEI기부행사 참여, KBS 1TV 꿈의 기업 입사프로젝트 ‘스카우트’ 출연 등을 통해 본사 차원에서의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한 홍보에도 매우 적극적이다.
주커피의 손주환 부장은 “창업을 고려중인 사람들은 저마다 사연이 다른 만큼 창업 지역에 대한 선호도나 원하는 점포형태가 다양하다”면서 “무엇보다도 창업 자본금이 1~2억에서 4~5억 이상 등 큰 차이를 보임에 따라, 주커피는 선택형/맞춤형 창업 시스템으로 창업자들의 만족을 높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