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 청정원이 천일염 브랜드 '신안섬보배'에 '천일염 염전이력제'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중순부터 적용되는 ‘천일염 염전이력제’를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구매한 제품이 어떤 염전에서 누가 생산한 천일염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력제가 적용된 제품은 청정원 신안섬보배 천일염 맛소금, 100% 천일염 꽃소금 천일염맛소금, 100%천일염꽃소금, 3년묵은천일염, 굵은소금, 업무용천일염, 건강소금(마늘, 해초, 함초소금) 등 총 6개 제품군으로 각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조회하면 구체적 생산이력을 알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한우의 품질을 보장하는 쇠고기 이력추적제에서 착안해 천일염 이력추적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신안섬보배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도입한 염전이력제를 통해 소비자들은 더욱 안심하고 품질 좋은 천일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