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기업 CJ프레시웨이는 21일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 3층 조리아카데미에서 '몽골식 메뉴시연회' 행사를 전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 몽골식 수제비인 '총가', 볶음밥인 '보따떼 호르크' 등 총 22종의 메뉴를 몽골노동부한국주재사무소 직원들 앞에서 시연했다.
CJ프레시웨이에서는 병원, 공장 등에 머무는 외국인들을 위한 각국의 '현지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메뉴시연회도 외국인의 입맛에 맞는 식단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